엔진이 살아 숨 쉬는 순간을 기록하는 일, 그것이 파워스포츠 뉴스의 시작이었습니다. 바이크, 제트스키, ATV 등 거친 도로와 물 위를 가르는 기계의 움직임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입니다. 방민우 기자는 현장의 소리와 라이더들의 감정을 직접 체감하며, 속도와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렌드를 분석합니다. 파워스포츠 뉴스는 최신 장비 리뷰부터 글로벌 경기 소식까지, ‘움직임의 자유’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